세포 배양과 세포 및 유전자 치료를 위한 첨단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선구적인 생명과학 기업인 셀트리오(Celltrio®)는 헬스케어 혁신 분야의 선도적 투자자인 프리미어 파트너스(Premier Partners)가 주도한 1500만달러 규모의 금융 투자 라운드를 마감했다고 발표했다.
셀트리오(Celltrio®)
새로운 자금은 완전 자동화된 무균 세포 배양 및 세포 치료 제조를 위한 셀트리오의 주력 모듈형 플랫폼인 ‘로보셀(RoboCell®)’의 글로벌 상용화를 가속화할 것이다. 투자금은 제조 역량을 확장하고, 북미·유럽·아시아 전역에서 상업 운영을 확대하고, 생물제약, 재생 의학, 첨단 연구 실험실을 위한 GMP 대비 자동화 솔루션의 지속적인 혁신을 촉진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셀트리오의 최고경영자 찰리 던천(Charlie Duncheon)은 “이번 투자는 셀트리오의 중요한 이정표이며, 자동화를 통해 세포 제조를 간소화, 확장 및 표준화하려는 당사의 사명을 입증하는 것”이라며 “차세대 자동화 솔루션으로 세포 기반 치료의 미래를 혁신한다는 비전을 공유하는 프리미어 파트너스와 협력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프리미어 파트너스의 최고경영자 제이 송(Jay Song)은 “셀트리오의 고객 확보력과 세포 배양과 세포 및 유전자 치료 자동화 분야의 차별화된 지적 재산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셀트리오는 전 세계의 실험실과 제조 시설에 확장 가능하고 멸균된 자동화를 제공하는 업계 선도 기업으로 성장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믿는다”고 전했다.
김승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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