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이 세계적인 스타셰프이자 서울특별시 홍보대사인 에드워드 리(Edward Lee)가 함께한 서울관광 홍보영상을 6월 5일 공식 유튜브 채널 `VisitSeoul TV`를 통해 공개한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이 세계적인 스타셰프이자 서울특별시 홍보대사인 에드워드 리(Edward Lee)가 함께한 서울관광 홍보영상을 6월 5일 공식 유튜브 채널 `VisitSeoul TV`를 통해 공개한다.
에드워드 리 셰프는 북미권의 인기 프로그램인 `탑셰프(Top Chef)` 등을 통해 글로벌 인지도를 쌓고 최근 넷플릭스 화제의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글로벌 스타 셰프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서울관광 홍보영상의 첫 편인 `서울 미식 투어(Seoul Table for One)` 편에서는 서울의 다양한 미식 문화를 집중 조명한다.
로컬들에게 오랜 사랑을 받아온 노포 맛집부터 활기 넘치는 노량진 수산시장, 광장시장의 먹거리, 세련된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정겨운 포장마차까지 에드워드 리 셰프를 통해 서울의 진짜 맛을 전 세계에 알린다.
두번째 편인 `나홀로 서울(Solo in Seoul)` 편에서는 에드워드 리 셰프가 직접 서울 곳곳을 누비며 자신만의 특별한 나 홀로 여행코스를 소개한다.
서울 도심 속 트램을 타고 창경궁 앞을 지나 북악산을 하이킹하고, 인사동의 아기자기한 골목 탐방부터 아찔한 서울 스카이브릿지 투어, 여의도 한강공원에 위치한 계류식 가스기구인 `서울달` 타기 체험까지 서울의 다채로운 면모를 에드워드 리 셰프의 시선으로 담아냈다.
최근 서울은 세계 최대 여행 플랫폼인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에서 `나홀로 여행하기 좋은 도시` 1위로 선정된 바 있어, 이번 에드워드 리 셰프의 홍보영상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영상은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기업 NBC유니버설(NBCUniversal)과 서울관광재단이 공동 제작했으며, SNS는 물론 북미·유럽·아시아 등 전 세계 NBC유니버설의 TV 광고로도 송출될 예정이다.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최근 글로벌 스타 셰프로 주목받고 있는 에드워드 리 셰프가 서울의 매력을 전 세계로 알리는 이 여정에 함께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이번 영상을 통해 서울의 매력을 전 세계로 알리고 글로벌 관광 수요를 높이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김명희
기자
헤드라인 뉴스
최신 뉴스
- 상대원2구역, 5월 30일 조합원 발의 임시총회 개최… 성남시 ‘적법 처리’ 재확인
- 한국체육산업개발, 국민권익위 청렴·윤리경영 수도권 합동 교육 개최
- 성북구립도서관, 수어통역센터와 손잡고 ‘도서관 이용 안내 수어 영상’ 제작
- 두산에너빌리티, 미국 기업에 스팀터빈 4기 공급
- 남동구, 여름철 우기 대비 재해우려지역 안내표지판 설치
- 안성시, 5월 마지막 주 '박물관·미술관 주간' 풍성한 문화 축제 연다
- 미추홀구 종합자원봉사센터, 고립·은둔 청년 위한 '다 함께 응원 키트' 전달
- KT 고객센터, '15년 연속' KSQI 우수콜센터 선정
- GH, 2026년 보상실무 워크숍 개최
- 정부, ‘대한민국 2045전략수립위원회’ 출범…광복 100주년 미래 국가 청사진 만든다
많이 본 뉴스
- 1용산구, 초등학생 겨울방학 체험강좌 운영
- 2현대차그룹, 9개 업계 선도기업과 홍콩 친환경 경제 발전 지원 위한 수소 생태계 구축 MOU 체결
- 3한국체육산업개발, 국민권익위 청렴·윤리경영 수도권 합동 교육 개최
- 4이재명 대통령 “안보·균형발전·주식시장 정상화 총력”…중동전쟁 대응 점검
- 5남동구, 여름철 우기 대비 재해우려지역 안내표지판 설치
- 65월 27일 ‘세계 수달의 날’… 돌아오는 수달, 그러나 아직 안전하지 않은 강
- 7정부, ‘대한민국 2045전략수립위원회’ 출범…광복 100주년 미래 국가 청사진 만든다
- 8안성시, 5월 마지막 주 '박물관·미술관 주간' 풍성한 문화 축제 연다
- 9성북천, 수변활력거점 조성사업으로 문화공간 탈바꿈
- 10미추홀구 종합자원봉사센터, 고립·은둔 청년 위한 '다 함께 응원 키트' 전달
일간환경 © 일간환경 All rights reserved.
일간환경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