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음악창작소는 오는 18일 `이판사판 콘서트 시즌5` - 7회차 ‘가을이 오면’ 기획공연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공연은 가을을 맞이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세대 통합 감성 콘서트로, 지난날 우리가 좋아했던 추억의 명곡들과 뮤지컬 넘버,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는 인기가요 등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는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담당자는 “회차가 거듭될수록 관객의 만족도를 고려하는 충주음악창작소의 기획공연 ‘이판사판 콘서트 시즌5’ 는 공연과 더불어 ‘추억의 뽑기’ 이벤트를 마련하여 입장 시 다양한 선물을 얻을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많은 분이 공연장에 편하게 방문하여 감상할 수 있도록 다양한 관객 중심의 공연 운영방안을 고민하겠다”라고 전했다.
충주음악창작소 뮤지트홀에서 열리는 가을밤 감성 콘서트에서는 다양한 뮤지션을 만나 볼 수 있다.
▲ ‘떠나지 마’, ‘아직은 쓸만해’ - ‘전원석’
▲ ‘그대 먼 곳에’, ‘사랑해서 미안합니다’ - ‘김복희(마음과 마음)’
▲ ‘좋아 좋아’, ‘인형의 꿈’ – ‘나들(일기예보)’
▲ 뮤지컬배우 ‘전재우’ ▲ ‘걸어서 하늘까지’, ‘장현철’
이번 기획공연 ‘가을이 오면’은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사전예약 시 우선 입장 혜택을 제공한다. 사전예약 없이도 우선 예약자 입장 후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 사전예약 및 관련 문의는 충주음악창작소로 하면 된다.
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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