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대학교는 지난 9월 1일부터 9월 7일까지 35개 학과(전공) 전임교원 120명을 대상으로 구성원 참여·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유한대학교는 지난 9월 1일부터 9월 7일까지 35개 학과(전공) 전임교원 120명을 대상으로 구성원 참여 ·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지난 2년간 비대면으로 진행하였던 총장과의 간담회를 올해는 직접 구성원과 대면하는 방식으로 대학 운영 및 현안 등에 대하여 구성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상호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간담회에서 자유롭게 제안된 내용은 관련 부서에서 개선 계획을 수립하여 대학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현중 총장은 “이번 간담회는 대학 본부와 구성원들이 함께 학사운영 및 교육환경 등 대학의 전반적인 현안에 대하여 자유롭게 상호간의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간담회의 취지를 설명하였으며, 특히, “학령인구의 급감에 따른 대학의 위기에 대하여 구성원이 소명의식을 가지고 합심하여 적극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하였다.
교원 간담회에 이어 대학 구성원인 직원, 조교와의 간담회는 9월 19일, 학생과의 간담회는 10월 중에 개최하여 지속적으로 대학 구성원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한편, 유한대는 최근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2022~2024) 선정, 신사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 선정, 고숙련일학습병행 운영기관 선정, 재학생단계 일학습병행 운영기관 선정, 국무총리 표창 3회 수상 등 각종 정부지원 사업에 선정돼 명실상부 대내외적으로 실무중심대학으로 인정받고 있다.
김명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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