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상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금천구)은 8월 12일(금) 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 혼잡도 개선을 위한 기존 4번, 6번 출입구 확장 예정지 및 신규 출입구 공사 현장과 사업 추진현황을 살피고, 지상 공사 현장 및 인근 통행로 안전 문제와 침수 피해 현황 등을 점검했다.
최기상 의원, 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 혼잡도 개선사업 현장 점검
이날 현장에는 최기찬 서울시의원(금천2), 김성준 서울시의원(금천1), 서울시 도시철도과 및 서울교통공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그동안 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은 서울디지털산업단지(G밸리) 개발에 따른 유동인구 증가로 지역 주민과 이용 승객들로부터 출입구 확장 및 신설 요구가 많았다. 이에 사업비 179여억 원을 투입하여 기존 출입구 2개소를 확장하고 신규 출입구 1개소를 설치하는 혼잡도 개선 사업이 추진 중이다.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는 “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 신규 출입구 1개소는 2021년 6월 착공하여 공사가 원활히 진행되고 있다”며, “기존 4번, 6번 출입구 2개소 확장 사업 역시 실시계획인가 고시와 공사발주 단계로 정상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동안 최기상 의원은 사업 진행 상황 점검을 위해 서울시, 서울교통공사 등 관계기관으로부터 현황을 보고받으며 지속적으로 진행 경과를 살펴왔다.
최기상 의원은 “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의 출입구 혼잡도를 개선함으로써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분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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