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가 `2021년 대한민국 도시대상` 스마트도시 분야 특별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1년 대한민국 도시대상` 특별상 수상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도시의 지속가능성 및 생활 인프라 수준 등을 평가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지자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구는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기술인 스마트 기술을 활용, 여성 1인가구를 비롯한 여성들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거주할 수 있는 도시를 조성한 성과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도시대상’ 우수정책 평가 스마트도시 분야 특별상 수상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여성안심귀갓길에 설치된 비상벨 작동을 점검 중인 박준희 구청장
특히 ▲여성 1인 가구 비율 전국 최고(26.5%)라는 도시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계획 수립 ▲범죄 없는 안전도시와 스마트도시 연계를 위한 유기적 협력 ▲빅데이터와 공간분석을 활용한 1인 가구 여성안전 스마트도시 종합계획 수립 ▲전국 최초 ‘여성 1인 가구 안심홈 세트’ 지원 ▲전국 최초 ‘불법촬영 카메라 탐지장비’ 대여 ▲스마트리빙랩 등 기획 단계부터 주민 주도의 사업 발굴 ▲우범지역 자율순찰 로봇 개발 ▲AI 및 선별관제 ‘스마트 안전조명’ 설치 및 ‘여성안심귀갓길’ 정비 등 다양한 노력이 ‘여성 1인가구 안심안전 스마트도시 관악’ 조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구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해 여성 안전만이 아니라 산재한 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스마트도시 중장기 마스터플랜을 수립하는 등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스마트 사업 추진을 통해 주민의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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