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꿈드림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학교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안전한 우리집 외식’을 진행한다.
양천구 꿈드림은 학교밖 청소년 지원센터로 만 9세~만 24세 학교밖 청소년에게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및 취업지원, 자립지원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진행하는 ‘안전한 우리집 외식’ 사업은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외식이 어려운 만큼 학교밖 청소년들이 가정 간편식으로 가족과 함께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도록 계획되었다.
신청 대상은 만 9세~만 24세 학교밖 청소년 누구나 가능하지만 1가구 1지원을 원칙으로 하며, 다른 자치구 꿈드림에서 학교밖 청소년 급식지원을 받는 대상자는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5월 11일(화)까지이며,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배송물품은 갈비찜, 잡채, 밑반찬 등 반찬류로, 5월 말까지 신청한 집 주소로 배송될 예정이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학교밖 청소년은 음식점에서 혼자 식사하는 것을 꺼려 편의점 음식을 먹는 경우가 많은데, 센터에서 다양한 영양을 고려하여 정성껏 준비한 가정 간편식으로 가족과 함께 훈훈한 식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천구 꿈드림 `안전한 우리집 외식` 포스터
김상현
기자
헤드라인 뉴스
최신 뉴스
- 상대원2구역, 5월 30일 조합원 발의 임시총회 개최… 성남시 ‘적법 처리’ 재확인
- 한국체육산업개발, 국민권익위 청렴·윤리경영 수도권 합동 교육 개최
- 성북구립도서관, 수어통역센터와 손잡고 ‘도서관 이용 안내 수어 영상’ 제작
- 두산에너빌리티, 미국 기업에 스팀터빈 4기 공급
- 남동구, 여름철 우기 대비 재해우려지역 안내표지판 설치
- 안성시, 5월 마지막 주 '박물관·미술관 주간' 풍성한 문화 축제 연다
- 미추홀구 종합자원봉사센터, 고립·은둔 청년 위한 '다 함께 응원 키트' 전달
- KT 고객센터, '15년 연속' KSQI 우수콜센터 선정
- GH, 2026년 보상실무 워크숍 개최
- 정부, ‘대한민국 2045전략수립위원회’ 출범…광복 100주년 미래 국가 청사진 만든다
많이 본 뉴스
- 1용산구, 초등학생 겨울방학 체험강좌 운영
- 2현대차그룹, 9개 업계 선도기업과 홍콩 친환경 경제 발전 지원 위한 수소 생태계 구축 MOU 체결
- 3한국체육산업개발, 국민권익위 청렴·윤리경영 수도권 합동 교육 개최
- 45월 27일 ‘세계 수달의 날’… 돌아오는 수달, 그러나 아직 안전하지 않은 강
- 5남동구, 여름철 우기 대비 재해우려지역 안내표지판 설치
- 6정부, ‘대한민국 2045전략수립위원회’ 출범…광복 100주년 미래 국가 청사진 만든다
- 7이재명 대통령 “안보·균형발전·주식시장 정상화 총력”…중동전쟁 대응 점검
- 8시흥시, '러브버그' 대량 발생 대비 선제 대응…친환경 방제·실무협의체 운영 추진
- 9텅 빈 버스 줄이고 배차 간격 줄이고…정읍시, 시내버스 교통량 조사 착수
- 10포천시, '별 헤는 나이트 한탄강' 운영…한탄강 밤하늘 아래 천체 관측 체험
일간환경
등록번호서울, 아02796
등록일자2013-07-30
오픈일자2013-07-30
발행일자2026-06-21
발행인이 승
편집인이 승
정보책임관리자이 승
070-4639-5359
help@dadamedia.net
청소년보호책임자이 승
070-4639-5359
help@dadamedia.net
연락처070)4639-5359
FAX070)4325-5030
이메일help@dadamedia.net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문래동3가) 4동 502호
(주)지브린
일간환경 © 일간환경 All rights reserved.
일간환경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